2009년 10월 25일
오랜만에 포스팅
간만의 포스팅.
중간고사다 영어시험 준비다 이래저래 정신만 없고 실속은 하나도 없던 나날들!을 보냈더랬다.
일요일 아침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트북도 들고 학교로 나와서 상큼하게 포스팅 먼저? ^^;
아..
H군이 준 패리스 매치의 노래가 상쾌하구나.
시험 끝나고 먹는 것만 먹었더니 2일만에 가뿐하게 3kg가 쪄주셨다.
이번 주는 공부 자리잡고 + 몸도 가뿐하게 만드는 한 주를 만들어야지.
신변잡기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데-
그 동안 은근히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늘 사진찍는게 귀찮아서..
학교 근처에서 먹었던 맛있는 짜장면집 올리고 싶다. :-)
상쾌한 10월의 마지막 일요일 보내세요.
중간고사다 영어시험 준비다 이래저래 정신만 없고 실속은 하나도 없던 나날들!을 보냈더랬다.
일요일 아침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노트북도 들고 학교로 나와서 상큼하게 포스팅 먼저? ^^;
아..
H군이 준 패리스 매치의 노래가 상쾌하구나.
시험 끝나고 먹는 것만 먹었더니 2일만에 가뿐하게 3kg가 쪄주셨다.
이번 주는 공부 자리잡고 + 몸도 가뿐하게 만드는 한 주를 만들어야지.
신변잡기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데-
그 동안 은근히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는데 늘 사진찍는게 귀찮아서..
학교 근처에서 먹었던 맛있는 짜장면집 올리고 싶다. :-)
상쾌한 10월의 마지막 일요일 보내세요.
# by | 2009/10/25 09:46 | the room of my own | 트랙백 | 덧글(4)




